[NCC] – NICE Culture Club
회사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무 외에 나만의 재미를 찾는 건 회사 생활을 오래오래 즐겁게 만드는 팁이죠.
그래서 준비한 사내 동호회 소개 시리즈 2탄!
오늘은 뮤지컬,연극,영화 관람 동호회, NCC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관람 전 티켓과 함께~
- NCC는 어떤 동호회인가요?NCC, 즉 Nice Culture Club은뮤지컬, 연극, 영화 등을 함께 관람하며 감상을 나누는 문화 동호회입니다.2022년 10월에 창설돼 현재는 26명의 직원들이 함께하고 있어요.인원이 많은 만큼 단체로 관람을 가면 분위기가 복작복작~ 더 재미있답니다!| 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연 2회 정도는 대극장 뮤지컬 관람• 나머지 분기에는 영화,연극 관람사실, 1년에 4번 뮤지컬을 보는 게 이상적이지만…다들 아시죠? 뮤지컬 티켓값이 생각보다 꽤 부담스럽다는 걸요 😢그래서 현실적으로는 1년에 두 번 뮤지컬, 두 번은 영화 중심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어요.| 참가비는?NCC는 다른 동호회처럼 월 회비 1만 원이 급여에서 자동이체됩니다.그럼 이 돈으로 뭘 하냐고요?17만 원짜리 뮤지컬 티켓을 4~5만 원에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지난 활동에서는 최대 12만 원까지 티켓 비용을 지원받았어요.| 어떤 공연을 봤는지 궁금하죠?NCC는 지금까지 다음과 같은 작품들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 • 뮤지컬 빨래
- • 뮤지컬 레베카
-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을 보기 전 티켓 인증샷은 기본이고,공연 후에는 단체 사진, 감상 후기, 커튼콜 영상까지 공유하면서 여운을 오래 간직해요.‘빨래’를 가까운 자리에서 봤을 땐 커튼콜을 영상으로도 남겼는데요,정말 가까운 자리에서 박수치며 감동한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하답니다.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본 날엔박은태 배우의 노래가 너무 좋아서 OST를 계속 찾아 들었다는 회원도 있었고요.‘지킬앤하이드’를 처음 본 막내 책임님은최재림 배우의 연기력에 “이래서 사람들이 뮤지컬에 빠지는 거구나…”라며감탄을 멈추지 않으셨죠.| NCC 회원들의 한마디Q. 이 동호회만의 매력은?“적은 돈으로 고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가성비 동호회!”“같은 공연을 봐도, 서로 나누는 감상이 다 달라서 더 풍성해요.”Q. NCC가 궁금한 분들께 한마디!“뮤지컬을 한 번도 안 봤던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여러 동호회를 경험해봤지만, 저는 NCC에 정착했어요!”| NCC 회원들의 한마디Q. 이 동호회만의 매력은?“적은 돈으로 고퀄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가성비 동호회!”“같은 공연을 봐도, 서로 나누는 감상이 다 달라서 더 풍성해요.”Q. NCC가 궁금한 분들께 한마디!“뮤지컬을 한 번도 안 봤던 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