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 매경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식 개요
첫째 줄 왼쪽 넷째부터 시상자(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장승준 매경미디어 부회장,
황선호 금융감독원 부원장, 남영민 나이스디앤알 대표). [윤관식 매경이코노미 기자]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식은 국내 자본시장의 발전과 리서치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쓴 애널리스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2026년 1월 20일(화) 오전 10시, 매경 미디어센터 12층 대강당
• 참석 내빈:
장승준 매일경제 부회장 (인사말 및 시상)
황성엽 금융투다협회장 (축사 및 시상)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증권사 대표)
남영민 나이스디앤알 대표 (시상)
2. 영광의 수상자: ‘베스트 리서치상’
신한투자증권이 하나증권 10연패를 막고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사진은 윤창용 리서치센터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을 필두로 한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윤관식 매경이코노미 기자]
증권사의 전체적인 리서치 역량을 평가하는 베스트 리서치 부문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3. 부문별 베스트 애널리스트 수상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35개 부문에서 36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선정되어 그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시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디지털화폐’ 부문이 신설되는 등 급변하는 투자 환경에 맞춘 평가가 이루어졌습니다.
[주요 부문별 1위]
거시경제(이코노미스트): 신한투자증권
반도체: 메리츠증권
2차전지: 하나증권
자동차: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화폐(신설): NH투자증권
본 이미지는 AI에 의해 생성되었음(Google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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