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08년-10호] 금융 투자성향 “안정형이 공격형보다 2배 이상 많아, 주식 거래자와 파생상품 투자자는 공격적 성향 두드러져”

2009-02-24

“금융 투자성향, 안정형이 공격형보다 2배 이상 많아” 

주식 거래자와 파생상품 투자자는 공격적 성향 두드러져
 

◎ 자기가 평가한 투자성향, 안정형 투자자(43.0%)가 공격형 투자자(19.4%) 보다 2배 이상 많아 
   - 여성에 비해 남성, 20-30대 저연령층, 금융자산 많을수록 공격적 투자성향 많아 

 

 ‘주식’ 투자자 중에는 공격적 투자형이 37.0%로, 타 투자상품 대비 가장 높은 수준

   - ‘주식’ 투자자 다음으로 ‘파생상품’ 투자자(36.5%)에서 공격형 많아 
   - ‘채권’과 ‘MMF’ 투자자는 중립적 성향인 ‘안정성장형’이 상대적으로 많아 

 

 선호하는 재테크 방식, 예/적금, 부동산, 펀드투자 순    
   - 안정형 투자자는 과반수가 예/적금 선호, 펀드나 주식 선호율은 5%에도 못 미쳐
   - 반면, 공격형 중 ‘고수익추구형’은 주식(36.4%), ‘성장추구형’은 펀드(25.4%) 선호율 매우 
높아

 

◎ 공격형 투자자 대다수가 증권/종금사 거래해 (성장추구형 81.8%/ 고수익추구형 79.6%) 
   - 거래율 순위는 ‘미래에셋(25.9%)’, ‘동양종합금융(25.2%)’, ‘삼성증권(12.1%)’ 순
   - 공격형 투자자 층에서 ‘미래에셋’과 ‘굿모닝신한’, ‘한국투자’, ‘키움닷컴’이 상대적으로 
강세 보여
   - 반면, 안정적 성향이 가장 강한 ‘원금보장형’ 투자자의 경우 ‘대우증권’과 ‘교보증권’ 
거래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