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N플러스 패널) 기획조사 4호_6월 이후 올해 여행 계획

2020-07-13

NICE디앤알 올해 여행 계획 국내 67.4%” Vs. “해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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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설문조사 결과 4명 중 3명은 올해 안에 여행 계획이 있는 것으로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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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보다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추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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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중 1명 정도는올해 안에 여행 계획이 없다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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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71.6%)

소비자의 4명 중 3명은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빅데이터 분석 전문기관인 NICE디앤알(대표 강용구)의 온라인(모바일) 설문조사 플랫폼 N플러스에서 자체 수행한 소비자 조사의 분석 결과다.

전체 응답자의 67.4%는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는 7.8%에 불과했다. 2019년 통계청 사회조사 결과, 20~59세의 평균 해외여행 경험률이 35.1%였던 것과 비교해 볼 때,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실제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소비자의 비중은 더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결과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 보다는 국내 여행지에 대한 선호가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 여행 계획이 있는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는 3명 중 1명이 제주도를 꼽았으며, 다음으로 강원도, 경상도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여행 계획 시 예상 지출 경비는 대략 평균 65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조사에 의하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여행 계획이 없는 소비자도 4명 중 1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계획이 없는 소비자의 71.6%코로나19 때문에 불안해서여행을 계획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코로나19가 바꾸어 놓은 국민들의 여러가지 일상 중 하나로 여행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