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CE디앤알(대표이사 박정우)은 직업능력개발 사업을 통한 인재 양성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스스로 양성하고 활용하기 위해 청년 취업희망자를 근로자로 채용하여 일을 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훈련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직업훈련제도로 NICE디앤알은 '응용SW엔지니어링'분야 Level5 등급의 교육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 시행하는
'단독기업형'으로 2020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감사패를 받은 강현정 책임은 HRD담당자로 학습 근로자가 일과 학습 모두에서 균형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