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이스다큐 Direct ver 화면 / NICE디앤알 제공
[시사매거진] ‘나이스다큐’로 국내 임대형 전자계약서비스 시장을 처음 열었던 NICE디앤알이 시장의 트렌드와13년 나이스다큐 운영 경험을 반영하여 간편하고 스마트한 ‘나이스다큐 Direct ver’을 출시했다.
현재 나이스다큐는 전자견적, 전자입찰, 전자계약, 전자문서 등의 다양한 기능과 건설업종, 프랜차이즈업종, 물류업종, 일반업종 등에 특화된 전자조달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맞춤형 기능과 다양한 관리 기능을 선호하는 기업이 주로 사용하며, 현재 약 22만개 기업이 이용 중이다.
새롭게 출시된 나이스다큐 Direct ver은 범용성과 Self 기능을 강화해 누구나 쉽게 도입하여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임대형 전자계약서비스이다.
더불어 모바일에 최적화한 반응형 구성으로 소셜로그인 지원, 1개월 무료체험 및 구독형 요금제 적용을 도입했다. 또한 자체개발 전용 계약서 양식 편집 기능과 간편인증 등 다양한 서명방식도 적용되었고, 마우스 드래그로 서명순서와 결재선을 구성할 수 있으며, 모든 계약서에 타임스탬프(TSA)를 무료로 인증할 수 있게 함으로써 법적효력도 확보했다. 그리고 기업정보조회서비스, 계약서 법률검토서비스, 시너지패키지 등은 일반적인 전자계약서비스 운영사가 쉽게 제공할 수 없는 NICE그룹 계열사인 NICE디앤알만의 차별점이다.
NICE디앤알은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한 전자계약서비스를 원하는 기업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개발했으며, 아직 기업고객이 주도하는 전자계약 시장에 맞게 기업 눈높이에 맞춘 관리기능도 포함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나이스다큐 Direct ver은 오픈시점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도 실시하고 있다. 1개월 추가제공 및 최대 50%할인, 공공입찰 신용평가 할인쿠폰 제공 등의 프로모션은 전자계약서비스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전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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