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09년-18호] 급여이체 관련 - 급여생활자의 78%는 급여이체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해

2009-12-11

“급여생활자의 78%는 급여이체 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해”

 

    급여생활자의 95%는 은행과 급여이체 거래해
   - 급여생활자의 5.3%는 비은행(우체국, 새마을금고 등), 종금사/증권회사 등에서 급여계좌를 개설해
    - 우체국(1.7%)과 동양종합금융증권(1.4%)의 거래율이 두드러져
 

   급여이체 은행과 주거래 은행이 일치하는 비율은 78%에 달해  
   - 주거래와 급여계좌가 일치하는 경우는 78.1%, 다른 경우는 21.9%로 나타나

   - 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급여이체 거래자는 당행 주거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급여생활자는 특히 CMA, 정기예/적금 이용 많아
   - 정기예금74.1%, 적금 65.3%, 간접투자 58.5% 등의 순으로 거래해

   - 금융자산이 많을수록 투자상품이나, CMA 거래율이 높아

 

   급여생활자의 주된 저축/투자 목적은 노후준비, 주택구입, 자녀교육
   - 40대 이상에서는 “노후 생활 자금 마련”, 30대 이하에서는 “주택 구입 및 보증금 마련”이 높아

   - 또한, 40대는 “자녀 교육비 마련”, 20대는 “본인의 결혼자금 마련”이 중요한 목적으로 나타나

 

   비정기적 보너스의 용도는 ‘저축(24%)’, ‘신용카드 결제, 대출금 상환 등(15%)’이 많아
   - 급여생활자의 23.7%가 보너스를 “저축(예/적금 등)”하고 있어

   - 20대는 “쇼핑”, 30대 이상은 “직접 및 간접투자”로 이용 빈도가 높게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