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09년-24호] 은행 거래율 관련 - 금융거래자의 50%가 농협 또는 KB를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해

2010-01-26

“금융거래자의 50%가 농협 또는 KB를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해

 

• 은행 이용자의 약 61%(복수응답)가 농협, KB국민은행 거래해
   - 복수로 선택한 거래은행을 집계한 결과 농협(60.9%), KB국민은행(60.6%)이 가장 높은 거래율을 보여

   - 그 다음으로 신한은행(36.0%), 우리은행(35.3%)이 비슷한 거래율을 나타내

 

• 주거래율(단수응답)은 농협과 KB국민은행을 합해 약 50%로, 전체 은행 이용자의 절반을 차지해
   - 거래고객 중 주거래 고객의 비율을 나타내는 '주거래 집중률'도 농협(40.9%)과 KB국민은행(40.7%)이 
상대적으로 높아

   - 주거래율 상위 5개 은행(농협, KB국민, 신한, 우리, 하나)이 차지하는 비율은 79.1%에 달해

  

• 농협은 40대 이상의 고연령층에서 더 높은 주거래율을 보여
   - 반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은 ‘20~30대 젊은 층’에서 강세 보여

   - KB국민은행은 ‘전업주부’ 직업군에서 높은 주거래율이 나타나

 

• 특정은행을 주거래 하는 이유는 상품/서비스 등이 차별적이라기 보다는 ‘접근 용이성’과 ‘관성적 이용’ 때문
   - 농협의 주거래 이유는 ‘접근 용이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은 ‘관성적 이용’, ‘접근 용이성’ 등의 순으로 유사한 결과를 보여 특히, KB국민은행은 ‘관성적 이용’이 압도적임

   - 기업은행과 외환은행은 ‘급여이체’, SC제일은행은 ‘수수료 수준’이 주된 이유로 나타나

   - 또한, 우리은행은 ‘인터넷 거래 편리성’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