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 이용률은 꾸준히 증가 추세, 소액 예치 많고, 활용 용도 제한적”
◎ 금융소비자 중 절반 가까이가 CMA 이용, 주거래 기관은 동양종금이 Top
- ’08년 조사 이후 CMA 이용 비율은 지속적 상승 추이를 보여, ’10년에는 44.2%까지 상승
- 남성 대비 여성이, 금융자산규모가 클 수록 CMA 이용률이 높음 (금융자산 1억 이상의 경우 이용률은 70%에 육박)
- 주거래 CMA 기관은 동양종금이 타 기관 대비 뚜렷하게 높음 : 동양종금(34.7%) > 미래에셋(10.1%) > 삼성증권(8.0%) 등의 순
- 전년 대비 기관별 주거래율 측면에서 큰 차이는 없으나, 미래에셋, 신한금융투자, 하나대투증권은 1%p 이상 감소
- 주거래 CMA 기관을 선택하는 주 이유는 ‘예전부터 거래’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 동양종금의 경우 ‘수익률/ 금리’, ‘수수료’와 같은 금전적 이유를 지목한 비율이 타사 대비 높음
◎ CMA 예치금액은 소액 규모 많으며, 주 활용 용도는 유동자금 예치와 주식 투자자금 관리
- CMA 주 이용 용도는 ‘유동자금 예치’, ‘주식투자 관련 자금 관리’가 높은 비율 차지
- ‘주식투자 관련 자금 관리’ 비율은 전년 대비 10%p 가량 증가, 금융자산규모 클 수록 주식투자 용도로의 활용 높음
- 반면, 카드대금 납부 등 결제 용도로 CMA를 활용한다는 비율은 낮은 편이며, 향후 지급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률 또한 전년 대비 감소
- 이용자의 1/3 가량(30.1%)은 CMA잔고가 100만원 미만이며, 잔고 1천만원 이상이라는 응답은 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