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 투자 목적은 자녀 나이에 따라 변한다”
◎ 가장 큰 저축/ 투자의 목적: 노후 대비
- 저축/ 투자의 목적으로 가장 많이 지목된 이유는 ‘노후 대비’로, 고령화에 대한 관심 반영으로 보임
: 특히 결혼 직후부터 노후 문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느는 경향
- 그 다음으로는 일시적 여유 자금 운용, 주택 자금 마련, 자녀 교육비 마련 등이 꼽힘
◎ 젊어서는 ‘나’를 위해, 나이 들 수록 ‘자녀’를 위해
- 젊어서는 ‘나’를 위한 투자 의식 비교적 강해
: 결혼 전 단계에서는 여행 및 여가, 본인 교육비, 본인 결혼자금 마련이 주 목적
- 신혼 단계에서는 주택 자금 마련이, 자녀 학령기에는 자녀 교육비 마련이 주 목적
- 자녀 성인기 이후 단계에서는 자녀 결혼자금 마련, 질병/ 재해 대비 측면이 높음
◎ 부자일수록 노후 대비 의식 강해
- 자산 규모 클 수록 노후 대비 측면을 지목한 비율이 뚜렷하게 높아짐
- 자녀 교육비 측면은 자산규모 1~5억의 중산층 집단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
- 반면, 자산 규모가 작을 수록 주택 자금, 본인 결혼자금 마련 측면을 지목하는 비율 높음
◎ 남/ 녀 간에도 차이 나타나
- 남성은 주택 자금, 사업 자금, 자동차 및 가전을 위해 저축/ 투자한다는 응답이 여성 대비 높음
- 반면 여성은 자녀 교육비, 노후 준비, 질병/ 재해 대비라는 응답이 남성 대비 높음
◎ 저축/ 투자 목적의식은 여성, 고연령층이 높음
- ‘특별한 목적 없이’ 저축을 한다는 응답은 남성, 20대 대학생, 자산규모 1억 미만 집단에서 높게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