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1년-43호] 고령화 사회와 소비자의 노후 준비 - “2020년 고령 사회로 진입 예상, 그러나 대부분의 소비자가 노후 준비에 미흡”

2011-11-10

“2020년 고령 사회로 진입 예상, 그러나 대부분의 소비자가 노후 준비에 미흡”

 

◎ 2020년 고령 사회로 진입이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시장의 변화가 요구되는 상황

   - 은퇴 후 노후 생활 준비를 위한 장기 금융상품의 니즈가 증가하고, 

   - 시니어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상품들이 금융시장에 도입되고 있음

 

◎ 그러나 소비자들의 노후 준비는 미흡한 수준

   - 대부분의 금융 소비자(약 86%)가 은퇴 후 생활자금인 ‘노후 자금’에 대한 니즈가 있으나,

   - 노후 자금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금융소비자 중 25% 정도만이 노후 자금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해 준비 수준 미흡

 

◎ 금융소비자들이 예상하는 은퇴시기는 약 60.2세이며, 은퇴 후 예상생활자금은 약 226만원

 

◎ 노후 자금 마련 수단으로는, ‘국민연금’이 52.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예금/적금’ > ‘개인연금’ > ‘보험’ > ‘퇴직금/퇴직연금’ 순서임

 
◎ 또한, 국민연금을 비롯한 다양한 연금상품을 효과적인 노후 자금 마련 수단으로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