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1년-45호] 비은행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증가와 소비자의 이용행태 -

2011-11-24

“비은행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 ‘생활비’ 부족과 까다로운 은행권 대출이 원인”

 

◎ 가계부채가 꾸준히 늘어나는 가운데, 비은행 금융기관의 대출 비중 증가

  - (2011년 6월말 기준) 가계부채 876.3조원, ’10년 하반기 대비 3.5% 증가

  - 은행권에 비해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비은행권 대출이 확대됨에 따라 가계의 이자부담이 크게 증대, 다중채무자 확대 등과 같은 부작용 우려

 

◎ 담보 및 신용대출의 비은행권 대출 비중, ’10년 대비 약 3% 증가

 

◎ 비은행 금융기관 대출자, 20-30대 미혼 직장인 및 저소득층(금융자산 1천만원 미만 집단)의 비율이 높음

  

◎ 담보 및 신용대출 이유 중, 비은행권 대출자의 ‘생활비‘ 목적 대출 비중이 증가

   - 비은행권 담보 대출자의 생활비 목적 대출 비중 : ’10년 (18.2%) -> ’11년 (21.3%)

   - 비은행권 신용 대출자의 생활비 목적 대출 비중 : ’10년 (43.6%) -> ’11년 (48.8%)

  

◎ 담보 및 신용대출의 기관 선택 이유, 은행 대출자가 ‘대출 금리 및 수수료’를 고려해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비은행권 대출자는 ‘대출 조건’을 이유로 기관을 선택한 경우가 많음

   - 비은행권 대출자의 ‘대출 조건’에 대한  고려 비율, ‘10년대비 약 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