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자 3명 중 1명이 CMA 통장 개설, 가입자 절반만 만족해”
◎ [보유율] 은행 거래자의 36.1%가 CMA 계좌 보유해
- 20~30대 젊은층, 고(高)자산가일수록 보유율 높아
◎ [가입회사] CMA 가입회사는 ‘동양종금’이 38.0%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미래에셋증권(18.3%)
- 나머지 회사의 점유율은 모두 10% 미만으로 나타나
- 동양종금 CMA는 상대적으로 젊은층, 저자산가층에서 강세를 보이는 반면
미래에셋, 삼성, 우리투자, 굿모닝신한증권 등은 고자산가층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 [가입채널] CMA 가입자의 대다수(77.6%)는 ‘직접 증권/종금사를 방문 해서’ 가입해
- 고연령층의 경우 ‘CMA 연계은행에서 가입’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 [정보획득경로] CMA 상품 가입시 ‘가족/친구 등 주변 지인(39.6%)’에게 가장 많은 정보 얻어
- 그 다음이 ‘인터넷 검색자료(19.1%)’, ‘금융기관 직원의 설명(16.7%)’으로 나타나
- 20~30대는 ‘주변지인’과 ‘인터넷’, 40대이상은 ‘금융기관 직원설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높아
◎ [이용만족도] CMA 가입자 절반(48.5%)만이 만족, 나머지 51.5%는 보통(44.7%) 또는 불만(6.8%)
- '가입절차’, ‘이체, 인출’, ‘인터넷뱅킹’ 등 금융거래 편리성에 가장 만족하는 반면 '체크카드, 멤버십 등의 부가혜택’, ‘이체, 매매시 수수료’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아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