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자, 펀드/주식 보다는 예/적금 상품 늘릴 것”
◎ 직간접 투자보다 예/적금의 ‘유지/증액 하겠다’ 의향 강해
- 현재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에 대해 향후 1년간 투자 계획을 물은 결과,‘증가(늘릴 것)’의향이 가장 높은 상품은 적금(25.1%)으로 나타나
- 그 다음으로 정기예금(22.8%), CMA(22.6%)와 같은 안정성 투자상품의 증가의향이 높아
- 반면, 펀드(45.7%)와 주식투자(38.6%)는 ‘감소(줄일 것)’ 또는 ‘소멸’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아
◎ 각 상품별 비이용자에게 신규 가입의향을 물은 결과 역시 유사한 패턴을 보여
- 신규 가입의향이 가장 높은 상품은 적금(46%), 정기예금(38.6%), CMA(26.2%)순
- 특히, 20~30대 젊은 층에서 이러한 금융상품의 가입의향이 높게 나타나
- 주식투자는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투자의향이 높아 (*각 상품별 비이용자 기준임)
◎ 은행 거래자의 선호 재테크 방식 1위 역시 ‘은행 예/적금(48.5%)’
- 그 다음이 부동산 구입/투자(18.2%), 펀드(10.1%) 등의 순으로 나타나
- 20~30대 젊은층은 ‘은행 예/적금’에 관심이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40대 이상, 고소득층일수록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높아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