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이후 생활비 걱정으로 저축하고 있지만, 노후 준비는 여전히 미흡”
◎ 은퇴 이후 예상되는 경제적 문제는 '생활비', 하지만 고자산가 계층은 '여가비'도 중시
- 저축/투자 목적 1순위는 '노후 생활 자금 마련'
- 평균적으로 60세 전후를 은퇴시기로 생각하고 있음
- 은퇴 후에 예상되는 가장 큰 경제적 문제는 생활비로, 금융자산이 적을수록 더 크게 걱정하고 있음
- 반면, 연령대가 높은 금융자산 1억 이상의 고자산가 계층은 여가비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
◎ 고직급을 제외한 대다수 근로 소득자의 노후 자금 준비는 매우 낮은 편
-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비은퇴자의 과반수 이상은 노후 준비가 미흡함
- 직업별로 보면 대다수 근로 소득자의 노후 준비는 매우 미흡한 수준이나, 자영 전문직, 고위급 사무직, 공무원 순으로 노후 자금 준비가
상대적으로 잘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