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基調에도 적극적인 대응보다는 안정/보수적인 저축/투자행태 보일 듯”
◎ 일반개인의 금융자산 투자전망(의향) 지수, 6년간의 조사이래 가장 낮아
- 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적극/낙관적’ vs. ‘유지’ vs. ‘소극/비관적’ 응답 中, ‘적극/낙관적’인 태도를 보이는 응답층이 대폭 감소한 데 기인
◎ 저축/투자의 가장 큰 목적은 노후 준비임. 자녀 교육비 목적은 감소세
- 노령화 가속, 출산율 저하와 같은 사회적 현상과 경기침체 지속의 복합적인 영향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임
◎ 저금리 기조가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투자성향은 ‘안정/보수’ 증가
- ‘안정추구+안정형’ 이라고 스스로 평가한 응답자가 전체 응답자 중 64.8%
◎ 선호 재테크 수단, 안정적인 투자성향 강화로 은행 예/적금에 대한 선호도 증가
- 재테크 수단으로서의 ‘부동산 구입/투자’ 선호도는 지속적 감소
- 펀드와 주식투자는 최근 2~3년간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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