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동제의 인지도는 약 39%로 나타나 사회적으로 본격 논의 시 소비자의 높은 관심이 전망됨”
u 계좌이동제에 대한 인지도 38.5%로 사회적으로 본격 논의 시 높은 관심 전망
- 2016년 시행예정인 ‘계좌이동제’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는 38.5%로 나타남
-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기 전인 상황에서도 3명 중 1명 정도는 인지하고 있어 소비자의 관심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급여이체 통장 보유자(40.6%)나 연령이 높은 50-64세(45.0%) 계층이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임
u 계좌이동제 도입 시 전체 응답자의 30.2%가 ‘주거래은행 변경의향이 있다’고 응답
- 계좌이동제를 이미 알고 있거나, 급여통장을 보유한 경우에 상대적으로 주거래은행 변경의향이 높음
- 인지도와는 반대로 낮은 연령대에서 주거래은행 변경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음
- 연령대가 낮을 수록 계좌이동제 인지도가 낮게 나타난 것과는 달리, 주거래은행 변경의향은 낮은 연령대에서 높게 나타남
u 제도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해서는 편의성 제고와 제반 거래정보 이관의 안전성 등이 관건
- 계좌이동 시 ‘기존 주거래은행에서 받았던 혜택 소멸(29.3%)’을 가장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단, 주거래은행 변경의향이 있는 응답자군은 ‘금융거래 오류(23.8%)’나 ‘많은 신청서류(24.3%)’ 등의 응답이 보다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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