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15년-69호] 인터넷 전문은행에 대한 소비자 인식

2014-12-18

“인터넷 전문은행, ‘편의성’, ‘금리/수수료’ 혜택 외에 고객의 잠재된 욕구 충족시켜야…”

 

u 인터넷 전문은행, 소비자에게는 아직 낯선 존재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앞둔 현재, 소비자들의 인지도는 54.2%에 불과, 더욱이 인지자 대부분이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는 등 인지 수준은 아직 낮은 편으로 나타남
다만, 금융거래가 많은 고연령대나 금융자산이 많은 계층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보임

 

u 낯설고 구체적인 이용용도 모르는 현재로서는 이용의향 낮아
인터넷전문은행을 이용할 의향은 인지도에 비해서 낮은 29.5% 수준에 그침. 인지도와 유사하게  금융거래가 많은 고연령대나 금융자산이 많은 계층에서 상대적으로 이용의향이 높음
이 같은 소비자의 이용의향은 기존은행과 차별적이고 고객이 선호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u 서비스/상품 개발 시 이용의 편리함을 넘어서는 소비자 잠재 욕구를 충족시켜야
소비자가 인터넷전문은행에 기대하는 것은 ‘시공간적 이용의 편리성(44.5%)’이 압도적이며 ‘금리, 수수료 유리함(20.6%)’, ‘업무처리 범위의 확대(17.6%)’ 등으로 나타남
반면, 이용 시 우려점에 대해서는 의견이 보다 분분한데, ‘시스템 안정성(22.1%)’,  ‘거래/업무 처리의 증거(20.5%)’, ‘충분한 상담(18.3%)’, ‘은행의 재무 안정성(18.2%)’ 등 다양한 우려점이 나타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