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자 과반수(51.6%)가 대출 이용 중. 신규 대출의향도 현재 이용자가 더 높아”
◎ 은행 거래자 절반이 대출 이용(51.6%), 신용대출(40.6%)이 담보대출(35.3%) 보다 이용률 높아
- 신용/담보대출 모두 이용하고 있는 비율도 24.3%
- 신용 및 담보대출 이용률 모두 40, 50대 가장 높아
◎ 향후 1년 내 신규 대출 의향, 현 대출 이용자가 더 높아
- 40대(22.1%), 자영업 종사자(23.0%)의 대출 의향률 높아
◎ 담보대출은 ‘주택/부동산 구입’, 신용대출은 ‘생활비 마련’ 위해 이용해
- 담보대출은 대부분 주택구입(46.2%) 또는 부동산 구입(25.5%) 위해 이용하는 반면, 신용대출은 생활비(43.2%) 또는 사업자금 마련(16.4%) 위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 담보대출은 평균 7천3백만원, 신용대출은 평균 1천6백만원
- 고 연령층, 전문직 종사자에서 평균 대출금 많아
- 담보대출은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신용대출은 가구소득 7천만~1억원 미만의 중상층에서 대출금 많아
◎ 대출 이용자들의 금융기관별 대출금 비중은 은행(88.4%)이 압도적이며, 여신전문회사 및 보험사는 11.7% 비중에 불과
- 20대 저 연령, 판매/서비스직, 저소득층에서 여신전문회사 대출금 비중이 높게 나타나
<상세내용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