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자 3명 중 2명 보이스피싱 경험, ‘공공기관 사칭’이 가장 많아”
⊙ 은행거래자 26.5%는 보이스피싱 구체적으로 알지 못해
- 특히 50대 이상 고연령층은 42.9%가 들어본 적 없거나 구체적인 내용 몰라
- 직업별로는 전업주부(33.7%), 지역별로는 호남/제주 거주자(39.8%)의 인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 실제 보이스피싱을 경험한 비율은 68.8%, 이 중 0.9%는 금전적 피해까지 경험
- 40대가 가장 많이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78.4%)
- 주로 집 또는 개인 사무실에서 생활해 유선전화 접촉률이 높은 전업주부(76.8%)와 전문직 종사자(74.4%)의 경험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 보이스피싱 유형은 ‘공공기관 사칭’이 가장 많아(69.3%)
- 그 다음이 ‘카드사용 정보 허위 제공(32.0%)’, ‘검찰청 직원 사칭(25.5%)’으로 나타나
- 서울(38.3%)과 경기/인천(40.0%)은 ‘카드사용 정보 허위 제공’, 부산/울산/경남은 ‘여론조사 사칭(24.4%)’이 상대적으로 많아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