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비 CMA 이용자 다소 증가했으나 만족도는 떨어져”
• 금융거래 소비자 중 40%가 CMA 가입/이용해 (전년 대비 약 3.6%p 증가)
- 40대의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면서 모든 연령대에서 고른 이용률 보여(31%è37%)
- 금융자산 1억원 이상 고자산가는 63%가 이용하고, 1천만원 미만 소비자층에서는 오히려 이용률 크게 감소(27%è21%)
• 동양종금증권 이용률, 나머지 증권사와 큰 격차 두며 우위 지속돼
- 전체 금융거래 소비자 중 15%가 동양종금증권 CMA 이용해, 2위권인 미래에셋증권(6%)과 큰 차이 보여
• CMA 이용자의 47%는 ‘유동자금 수시입출금’ 용도로 이용
- 다음으로 ‘주식 투자준비/예치(23%)’, ‘단기(6개월 미만) 여유자금 예치(23%)’ 용도 많아
-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CMA 이용자는 ‘펀드 투자준비/예치’ 용도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
• CMA 이용자 중 ‘지급결제 서비스’ 적극적 이용(의향)자는 16%에 불과해
- 주로 ‘유동자금 수시입출금’ 용도로 CMA를 이용하지만 ‘지급결제 서비스’ 이용에는 적극적이지 않아
• CMA에 만족하는 이용자는 44%이며, 불만족 1순위 이유는 ‘수익률/금리가 높지 않아서’
- CMA 이용 만족률은 44%로 지난해 평가(49%)에 비해 다소 저조함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