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전망 태도, 소폭 호전 속에 저축/투자 의향도 동반 상승”
• 6개월 전과 비교하여 ‘생활/교육비’ 지출은 늘었으나, 문화/여가에 대한 지출은 줄어
- ‘증가’ 응답률은 ‘교통/주유’, ‘유아/교육’, ‘통신비/공과금/보험료’, ‘의식주/생활용품’ 항목이 상대적으로 높아
- 반면, ‘유흥/여가’, ‘문화/스포츠/미용’, ‘온라인 컨텐츠’ 항목은 ‘감소’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 소득전망 태도지수는 2008년 대비 1.7점 증가(57.2점 ? 58.9점)
- ‘낙관적’ 응답률, 42%로 ‘비관적’(11%)’에 비해 매우 높아
- 2008년과 비교하여 ‘40대’, ‘전문직’에서 ‘낙관적’ 응답이 크게 증가
• 대출증감 태도지수는 2008년 대비 -2.7점 감소(49.4점 ? 46.7점)
- ‘줄어들 것’ 응답은 28%로 ‘늘어날 것(22%)’ 응답에 비해 더 많아
- 2008년과 비교하여 ‘줄어들 것’ 응답률은 4.9%p 증가
• 금융투자 태도지수는 2008년 대비 2.3점 증가(58.4점 ? 60.7점)
- ‘늘어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2008년 대비 2.6%p 증가해
- 2008년과 비교하여 ’40대’, ‘전업주부’, ‘고소득층’의 저축/투자 규모증가에 대한 차이가 커
☞ 소득전망/대출증감/금융투자 태도지수
: 50점 이상이면 ‘낙관적 또는 확대 의향’ 태도로 해석
① = 100점, ② = 75점, ③ = 50점, ④ = 25점, ⑤ =0점의
가중치를 부여한 후 각 항목별 빈도수를 곱하고 전체 응답자수로 나누어 산출 (50이 기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