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금융상품/점포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높고, 은행 선택에 영향 줄 수 있어”
• 금융거래 소비자의 44%가 '복합 금융상품(은행, 증권, 카드, 보험 등 연계)‘에 대해 선호 태도 보여
- 비선호 응답율은 7.1%에 불과해
- 연령대별로 선호도에 큰 차이가 없는 가운데, 40대 남성이 다소 높은 선호도 보여
• 복합 금융상품 선호자의 은행 계열(금융그룹) 이용의향률은 KB(43%)가 가장 높아 (KB, 신한, 우리, 하나 4개중)
- 다음으로 신한 22.0%, 우리 15.8%, 하나 6.0%의 순으로 나타나
• 특정 은행 계열(금융그룹)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안정/신뢰감(35.3%)이 가장 많았고 인터넷 거래의 편리성, 영업망 등이 그 뒤를 이어
• 금융 복합점포에 대한 선호도는 46%로 복합 금융상품(44%)과 유사한 수준
- 성, 연령대별로 볼 때 큰 차이가 없는 가운데, 20대에서 다소 높은 선호도 보여
• 복합점포 선호자의 3명 중 1명(38%)은 ‘이로 인해 주거래 은행을 전환할 수 있다’는 태도를 보여
- '특정 은행 계열에서 복합점포가 활성화 된다면 주거래 은행을 바꿀 만 한가‘라는 질문에 38.3%는 '변경할 의향 있다, 그리고 10.3%만이 '변경하지 않겠다'고 응답해
• 타업종과 제휴된 금융상품에 대한 가입의향은 약 29%로 나타나
- 전반적으로 여성의 가입의향이 남성에 비해 다소 높아
※ 가입의향은 선호도와 구분되는 태도 측정 방식으로 상호 비교시 주의를 요함
• 금융상품과 제휴시 소비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업종은 통신상품(62%)
- 다음으로 인터넷 쇼핑 37.4%, 주유소 36.6% 등이 높은 선호도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