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거래시 가장 중요한 채널은 인터넷뱅킹과 ATM”
• 인터넷뱅킹은 우리은행, 모바일뱅킹과 PB/VIP룸은 신한은행 고객들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 채널 이용률은 ’08년 대비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ATM(71.4%)과 인터넷뱅킹(68.9%)이 가장 높은 이용률 보여
- 우리은행 거래자의 54.3%는 인터넷뱅킹을 이용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5개 주요 은행(농협 포함) 중 가장 높아
- 신한은행 거래자는 모바일뱅킹(5.3%), PB/VIP룸(3.6%) 이용률이 타행 대비 높아
- KB국민은행과 농협 거래자들은 ATM, 일반/빠른창구, 폰뱅킹, 콜센터 상담원 등 전통적 채널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아
• 이용 만족도는 PB/VIP룸이 72점으로 여러 채널 중 가장 높지만 타 채널대비 월등히 높은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여
- 채널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PB/VIP룸이 71.5점으로 가장 높고 모바일뱅킹이 58.0점으로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 은행 거래시 가장 중요한 채널은 인터넷뱅킹, 그 다음으로 ATM, 일반/빠른창구의 순
- 은행거래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채널은 인터넷뱅킹(64.6%, 1+2순위 복수응답)과 ATM(59.5%)
- 인터넷뱅킹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연령대는 30대
• 인터넷뱅킹을 이용하고 있는 소비자의 약 29%는 ‘PC 사전등록제’ 이용의향 있어
- 또한, ‘이용하지 않을 것’ 이라는 응답도 21.9%나 되는 것으로 나타나
- 성별로는 대체로 남성보다 여성이 이용의향이 높고, 특히 ’50대 이상’의 고연령대에서 이용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아
- 사전 등록할 PC의 최소 대수에 대한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44.5%가 2대, 24.2%는 3대를 응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