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거래자, 향후 소득은 비교적 낙관하나 보수/안정형으로 저축/투자 늘릴 것”
◎ 은행거래자 절반(47.1%)은 자신 또는 가구 소득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
- 이 외 ‘낙관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38.7%로 ‘비관적(14.2%)’인 응답보다 2배 이상 많아.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비교적 밝은 의견을 나타내
- ‘젊은 층’, ‘화이트칼라(사무/관리, 전문직)’, ‘고소득층’일수록 낙관적 의견 많아
- ‘자영업’, ‘판매/서비스&기능직’ 종사자의 경우 ‘비관적’인 응답이 많은 편
◎ 소비/구매 목적부 대출증감에 대한 예상에서는 중립적 태도 보여
- 응답자의 49.1%가 ‘현재 수준 유지’, ‘늘어날 것(27.4%)’ 이라는 응답과‘줄어 들 것(23.5%)' 이라는 응답은 비슷한 비율 보여
- '판매/서비스&기능직’ 종사자, ‘저소득층’에서 대출 증가 예상이 상대적으로 많아
◎ 대다수(84.4%)가 저축/투자 규모는 늘어나거나(48.4%) 현수준 유지될 것(36%)으로 예상
- 가계 지출이 상대적으로 많은 ‘고연령층’에 비해 20대(59.3%)와 30대(53.0%)는 과반수가 저축/투자 규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 금융투자는 대부분 ‘안정/보수적(43.0%)’이거나 ‘중립적(37.5%)’성향을 보여
- '공격/적극적(고수익추구, 성장추구)’ 투자성향은 19.5%에 불과해
- 남성에 비해 여성, 고연령층일수록 ‘보수적 투자성향’이 뚜렷이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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