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거래자, 증권회사가 제공하는 정보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아”
• 주식 투자시 주된 정보 획득 경로는 인터넷(포탈, 검색, 블로그 등)과 언론매체(TV, 신문, 잡지 등)
- 20~30대는 주로 ‘인터넷’과 ‘친구/지인 등 주변인물’ 활용이 보다 높아
- 반면, 50세 이상은 상대적으로 ‘인터넷’ 이용률은 낮고, ‘증권회사 홈페이지/직원’ 이용 많아
- 또한 직접투자 자산이 많을수록 증권회사로부터 정보를 얻는 비율이 높아
• 정보 획득 경로에 직접 의존하기 보다는 대부분 ‘다양한 자료 분석을 통한 자기 판단’에 의존하고 있어
- 특히, 연령대별로는 20대, 직접투자 규모별로는 5천만원 이상의 고액 투자자들이 자기 판단을 중시하는 경향 보여
-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에 대한 신뢰도를 5점 척도로 물은 결과, ‘신뢰+매우신뢰’가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 주식 거래시 주된 이용방식은 인터넷 홈트레이딩이 80%로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나
- 연령대별로는 20, 30대 젊은 층에서 홈트레이딩 이용률이 보다 높아
- 투자금액이 많을 수록 전화나 객장 직접이용이 많아지나 5천만원 이상의 고액투자가들은 홈트레이딩을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