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는 주로 어디에 쓰십니까?” : 저축 > 채무 해결 > 여행
◎ 보너스(비정기 상여금) 수령 시 주 활용처는 “저축”, “채무 해결”, “여행”
- ‘저축을 한다’는 응답이 2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카드 대금 결제, 대출금 상환 등 채무 해결(13.6%)’, ‘여행(10.6%)’ 등의 순
- 남성은 여성에 비해 ‘주식 투자’ 및 ‘레저/ 스포츠’에 활용한다는 응답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여행’ 및 ‘쇼핑’에 활용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남
- 대체로 고연령층일수록 ‘채무 해결’, ‘주식 투자’에, 저연령층일수록 ‘쇼핑’에 활용한다는 응답률이 높음
◎ 6개월 전과 비교하여 의식주, 통신, 교통비 지출은 증가, 유흥/ 여가비 지출은 감소
- 지출 증가 응답률이 높은 항목은 ‘통신/ 공과금/ 보험료’, ‘교통/ 주유’, ‘의식주/ 생활용품’
:스마트폰 보급 확산, 유가 및 식료품값 등 전반적인 생활 물가 상승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 반면 ‘유흥/ 여가’에의 지출은 감소하였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
◎ 주 결제 수단은 ‘신용카드’, 온라인 컨텐츠는 ‘휴대폰 결제’
- 대체로 신용카드를 활용한 결제 비중이 높은 편이나, 전년 대비 비중이 감소하였으며, 체크카드 활용 비중은 높아짐
- ‘교통/ 주유’, ‘의식주/ 생활용품’은 신용카드를 통한 결제 비중이 큰 편
- ‘온라인 컨텐츠’ 구매 시에는 휴대폰 소액 결제를 활용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