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투자 목적, 30대부터 노후생활 자금 준비한다”
◎ 은행거래자 절반(47.1%)은 금융자산* 규모 1천만원 미만
- 나머지 1/3(34.6%)은 1천~5천만원 미만, 1억원이상 보유자는 7.7%에 불과
- 주거래 고객이 많은 농협, KB국민은행, 우리은행의 고객 자산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아
- 씨티, SC제일, 외환은행은 주거래 고객수는 적으나 고(高)자산가 많아
*금융자산-은행 및 기타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는 전체 자산(입출금, 예적금, 투자상품 등 모두 포함)
◎ 저축/투자 목적 1순위는 ‘노후생활 자금 마련(46.5%)’
- 20대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으로 ‘결혼자금 준비’ 외 뚜렷한 목적없이 저축
- 30대부터 ‘노후생활 대비’, 그 외 ‘주택구입’, ‘자녀 교육비’ 마련을 위해
- 40대는 ‘자녀 교육비’, 50대이상은 ‘질병이나 재해대비’, ‘자녀 결혼자금’을 위해 저축
◎ 저축/투자 상품으로 예적금(77%)은 기본, 3명 중 1명은 펀드(36.9%)와 CMA(36.1%) 가입
- 1억원 이상의 금융자산 보유자의 과반수(61.1%)는 주식/채권 직접투자 (전체평균 27.9%)
- 펀드와 CMA는 30대 젊은층에서 이용률 높아
- 1천만원 미만의 저(低)자산보유자는 ‘펀드’보다 위험이 적은 ‘CMA’ 가입 많아
◎ 금융자산의 70% 이상 은행권에 예치, 종금사/증권사도 16% 내외
- 금융자산이 많을수록 종금사/증권사 자산예치 비중이 높아
<상세자료는 첨부파일 참조>